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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자주 사먹던 거였는데....ㅋㅋ 또 이런 인연이~ 독고진 앓이 중ㅋㅋ HTTP 실습 때는 처음부터 꽤나 애를 먹었다 요청에 대한 응답 패킷을 찾는 것부터가 힘들었다..............두둥 다음엔 RTT 구하기였는데, RTT는 각각 걸린 시간을 모두 더한 후 갯수로 나누었고, 데이터 양을 표시하는 방법은 총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총 IP에서 IP 헤더와 TCP 헤더를 빼서 구하는 방법이고, 하나는 다음 시퀀스 번호에서 전 시퀀스 번호를 빼는 방법이었다. IP의 데이터그램은 20bytes~65535byres까지 입니다 IP 헤더의 구조는, IP 프로토콜 버전, 헤더의 길이, 서비스 타입, 총 길이, 플래그, Time To Live, 프로토콜 유형, checksum, 송신지 주소, 목적지 주소로 이루어집니다. 플래그는 세 비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비트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비트가 1이면 Don't Fregment로써 데이터그램을 단편화하면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편화를 해야 하는 상황에 닥치면 폐기를 해버리기도 합니다. 세 번째 비트가 1이면 이번 단편화 다음에 또 다음 단편화가 더 있는 것입니다. (0이면 마지막 단편화라는 얘기입니다) IP 서비스는 네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지연, 처리량, 신뢰성, 비용이 바로 그것이죠. TTL은 패킷이 쓸데없이 떠도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DNS는 53번 포트를 이용합니다 사용자가 cmd 창에 nslookup을 이용하여 원하는 사이트를 입력하게 되면 사용자 컴퓨터 리졸버가 나의 캐시에 그 사이트의 정보가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만약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새로 DNS 질의를 하지 않고 저장되어 있는 캐시에서 그 사이트의 정보를 불러 옵니다 만약 정보가 없을 경우에는 DNS 서버가 질의를 합니다. 응답을 받은 DNS를 통해 사용자 컴퓨터의 캐쉬는 사이트의 정보를 새롭게 불러옵니다 0~1023 : 잘 알려진 포트 1024~49151 : IANA에 의한 포트. 49152~65535 : 사용자가 편의대로 개인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포트. IP 프로토콜 실습. 문제에 주어진대로 실행하고 와이어샤크를 캡쳐하는 과정 등에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으나, 각 문제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교과서에서 각 필드를 구분할 때는 별로 어렵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런..........실제로 제가 직접 캡쳐한 필드들을 보니, 마우스로 클릭하지 않는 이상 각 필드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었는지 머릿속이 깜깜해지는 느낌이....................... 음..질문 중에 Traceroute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별히 IP헤더 내에서 값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필드는 어떤 것인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이 질문에 답은 목적지 IP 주소가 맞는 건지.................... 그때 실습지에 뭐라고 적어서 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단순히 친구가 알려준대로 적어서 냈던 것 같습니다....T_T 목적지 IP 주소가 당연히 변하지 말아야 그 목적지까지 제대로 보내지기 때문.....이 맞는 건지....................아닌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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